카츠라의 새 집 'ㅅ'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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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적 소개, 하기로 했던걸 취소합니다 ㅠㅠ

아무래도 계속 쓰려고 하다보니.. 머릿속에서 뭔지 모를 프레셔가 팍팍팍 오네요...


첫번째도 3일쯤 고민해서 썼던거지만... 쓰고 나서도 마음 졸이고 ㅠㅠㅠ


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.. 딱 하나 소개한 책이 되버린 누님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. ㅠㅠ


뭔가 좀 더 자유로운 소재가 필요한듯 하여요..


네이버에 썼던것의 일부지만.. 동인쪽인거 같아서 이쪽에도!

근황관련 글 중에 그래도 좀 관련이 있는거 같아서..!

4. 리뷰


샀던 국내 동인지들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.


별점 표시, 이런게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책 소개와 제 감상.


이쪽과 이글루스, 동시에 하려고 하는데.. 과연 어떨지. 재미나게 잘 소개할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만..


이것도 하나의 경험이리라 생각합니다.


일단 이거!

할까 말까 계속 고민했었지만.. 일단은 시작해보려고 합니다.

고민했던 이유는 리뷰를 싫어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어쩌지! 한분한분 쓰겠습니다 물어볼수도 없고.... 뭐 이런 생각떄문이었는데..

좀 더 생각을 해보니.. 일단은 쓰고 나서, 내려달라는 이야기가 들어오면 하는게 어떨까, 하는 결론을 내게 되어서...

내가 낸 책들은 리뷰하지마! 하시면 재깍 썼던건 내리고, 앞으로 자제하면 되고...

이 책만큼은 리뷰하지마! 하시면 재깍 내리고.. 이러면 되지 않을까 해서요.

우선은 제가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공개하고, 이 쪽 방면으로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소개할만한 소스를 제공하고 싶어서... 인게 의도이니.. 아마 괜찮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봅니다.

혹여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겠구요! 아마 오늘부터 시작할 것 같습니다~


환소주 수고하셨습니다!

[환소주] 행사 수고하셨습니다! 후기 트랙백 이벤트

길게 쓰자니 뭐해서.... 가볍게 짧게 쓰겠습니다.

 

1. 행사!

1회보다 퀄리티는 상승, 열정은 그 이상.

스탭분들의 노력이 느껴졌습니다.

고생해주신 도우미 분들과 스탭분들, 감사합니다.

 

2. 제 부스.

친구 하나가 도와줬습니다. 덕분에 ㅎ님이랑은 이야기도 많이 못하고 그랬네요.. 오프에서 보기 쉬운 사람이 아닌데 ㅠㅠ

미안해서 막 뭔가 해주려고 했었는데.. 그게 오히려 좋지 않았긔 ㅠㅠ 그냥 제가 소심쩌러서 그렇슴다.

제 쪽으로 찾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! 저 찾으러 오셨었는데 못보신 분들께는 죄송 ㅠㅠ 트레카에 너무 미쳐있어서...

 

3. 만난 분들.

자세히 기술하긴 뭐하고... 다들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사실 한분한분 쓰다가 빼먹을까봐 무서워서.. ㅠㅠ

오래 이야기했던 분들은 많지 않지만, 다음에도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4. 책

소설이라 그런지 썩 잘 나간건 아닙니다! 하지만 만족.

XX명 만큼의 분들이 자매들 과거를 읽어주실거라고 생각하니, 기쁘기 그지없습니다.

많이 사랑해주세요.

다른 분들 책들도 너무 재밌었습니다.
하나하나 후기라도 쓰고 싶은데.. 감상이 올라오는 걸 원치 않으시는 분이 계실까봐 못쓰는 저는 소심킹.
 

5.  마무리

3회도 열리길 간절히 기원합니다.
이런 즐거운 행사를 만들어주신 스탭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

질문용 포스트4

이렇게나 물어놓고 내가 뭐 철자하나 틀렸다 이런거면 대박나는데;;;

아.. 제발 뭐가 문제인거야..ㅠㅠItemDB_Sample.xlsm

질문용 포스트3

......스톰님께 강의료 내야되는거 아닐까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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