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래도 계속 쓰려고 하다보니.. 머릿속에서 뭔지 모를 프레셔가 팍팍팍 오네요...
첫번째도 3일쯤 고민해서 썼던거지만... 쓰고 나서도 마음 졸이고 ㅠㅠㅠ
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.. 딱 하나 소개한 책이 되버린 누님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. ㅠㅠ
뭔가 좀 더 자유로운 소재가 필요한듯 하여요..
아무래도 계속 쓰려고 하다보니.. 머릿속에서 뭔지 모를 프레셔가 팍팍팍 오네요...
첫번째도 3일쯤 고민해서 썼던거지만... 쓰고 나서도 마음 졸이고 ㅠㅠㅠ
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.. 딱 하나 소개한 책이 되버린 누님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. ㅠㅠ
뭔가 좀 더 자유로운 소재가 필요한듯 하여요..
4. 리뷰
샀던 국내 동인지들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.
별점 표시, 이런게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책 소개와 제 감상.
이쪽과 이글루스, 동시에 하려고 하는데.. 과연 어떨지. 재미나게 잘 소개할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만..
이것도 하나의 경험이리라 생각합니다.
길게 쓰자니 뭐해서.... 가볍게 짧게 쓰겠습니다.
1. 행사!
1회보다 퀄리티는 상승, 열정은 그 이상.
스탭분들의 노력이 느껴졌습니다.
고생해주신 도우미 분들과 스탭분들, 감사합니다.
2. 제 부스.
친구 하나가 도와줬습니다. 덕분에 ㅎ님이랑은 이야기도 많이 못하고 그랬네요.. 오프에서 보기 쉬운 사람이 아닌데 ㅠㅠ
미안해서 막 뭔가 해주려고 했었는데.. 그게 오히려 좋지 않았긔 ㅠㅠ 그냥 제가 소심쩌러서 그렇슴다.
제 쪽으로 찾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! 저 찾으러 오셨었는데 못보신 분들께는 죄송 ㅠㅠ 트레카에 너무 미쳐있어서...
3. 만난 분들.
자세히 기술하긴 뭐하고... 다들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사실 한분한분 쓰다가 빼먹을까봐 무서워서.. ㅠㅠ
오래 이야기했던 분들은 많지 않지만, 다음에도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4. 책
소설이라 그런지 썩 잘 나간건 아닙니다! 하지만 만족.
XX명 만큼의 분들이 자매들 과거를 읽어주실거라고 생각하니, 기쁘기 그지없습니다.
많이 사랑해주세요.
다른 분들 책들도 너무 재밌었습니다.
하나하나 후기라도 쓰고 싶은데.. 감상이 올라오는 걸 원치 않으시는 분이 계실까봐 못쓰는 저는 소심킹.
5. 마무리
3회도 열리길 간절히 기원합니다.
이런 즐거운 행사를 만들어주신 스탭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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